[응급중환자의학과] 양수는 터졌는데 분만이 안돼요, 강아지 거대 태아 난산 응급 제왕절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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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려동물의 노령·중증·만성·고난도 복합수술 중점진료를 시행하는 용인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입니다.
타일이는 양수가 터졌지만 분만 징후가 보이지 않아 급하게 본원으로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난산은 개에서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응급 상황으로 신속한 진단과 처치가 모견과 태아 모두의 생존에 중요한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본원 응급중환자의학과 케이스는 거대 태아로 인한 난산이 확인되어 응급 제왕절개를 통해
무사히 출산을 도운 강아지 환자의 진료 사례입니다.
신체 검사
신체검사 상, 빈호흡을 내쉬고 있었습니다.
혈액 검사
미약한 백혈구 수치 상승과 염증 수치 상승이 확인되었습니다.
방사선 검사
초음파 검사
태아의 정상 심박수도 확인하였습니다.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환자는 거대 태아로 인한 난산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난산은 개에게서 발생률이 약 5% 정도로 상대적으로 흔한 응급상황입니다.
분만 예정일이 지났거나 양수가 터지고 진통이 시작되었지만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분만 간격이 1시간 이상 지연되고 녹색 점액이 나오는 경우 난산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방사선을 통해 태아의 수와 크기를 확인하고 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심박수를 측정하여 생사 여부와 생존율을 평가해야 합니다.
심작수 150~170회/분 미만이면 적극적인 처치가 필요하며
130회/분 이하인 경우 즉시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생존율이 낮습니다.
유도분만의 성공률은 20~40% 미만으로 대부분 난산의 경우 적극적인 제왕절개가 필요하며
제왕절개를 통해 분만하더라도 난산을 겪은 신생아의 치사율은 20~30% 정도로 높습니다.
특히 단두종의 경우 모견과 자견 모두 위험도가 높습니다.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고 진통이 지속되면 사산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태아가 모견 체내에서 사산된 경우 감염과 염증 위험성이 매우 높고 난산이 지속되면
태아뿐만 아니라 모체의 사망률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거대 태아로 골반강을 통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 보여 제왕절개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수술 부위가 넓어 중성화 및 복강세척도 함께 진행되었고 다행히 수술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빈혈이 우려되어 1일 입원과 수액 및 약물치료를 병행하였습니다.
수술 후 젖은 부풀어 있으나 유즙이 분비되지 않아 유즙 분비 촉진제를 사용하여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다행히 유즙분비, 자발 식욕, 활력 상태가 양호하여 퇴원하였고
1달 후 재진 시 모유 분비도 잘되어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임신 중인 반려견이 양수가 터진 후 일정 시간이 지나도 분만이 진행되지 않거나
진통 간격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진다면 난산을 의심하고 빠르게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소형견이나 단두종의 경우 태아 크기와 태아 크기와 골반강 비율에 따라 자연분만이 어려울 수 있어
분만 예정일 전후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현재 상태와 치료 방향은 담당 수의사와 충분히 상담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에서 환자의 상태에 맞춰 검사부터 처치, 이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진료 방향을 책임감을 갖고 안내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의 노령·중증·만성·고난도 복합수술 중점진료를 시행하는 용인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입니다.
타일이는 양수가 터졌지만 분만 징후가 보이지 않아 급하게 본원으로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난산은 개에서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응급 상황으로 신속한 진단과 처치가 모견과 태아 모두의 생존에 중요한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본원 응급중환자의학과 케이스는 거대 태아로 인한 난산이 확인되어 응급 제왕절개를 통해
무사히 출산을 도운 강아지 환자의 진료 사례입니다.
강아지 거대 태아 난산 환자 진료 기록
| 구분 | 진료 및 처치 기록 상세 |
| 환자 정보 | 비숑프리제 / 2살 / 4kg / 암컷 |
| 내원 경위 | 양수 파열 후 분만 징후 없어 난산 의심되어 내원 |
| 주 증상 | 빈호흡, 분만 지연 |
| 최종 진단명 | 거대 태아로 인한 난산 |
| 치료 진행 | 응급 제왕절개 및 중성화와 복강세척 동시 진행, 1일 입원 후 모견과 신생아 모두 건강히 퇴원 |
강아지난산 환자 검사 내용
분만징후가 보이지 않아 난산이 의심되어 가장 먼저 태아의 생존 여부 확인을 위한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신체 검사
신체검사 상, 빈호흡을 내쉬고 있었습니다.
혈액 검사
CBC(혈구검사) 결과
혈액화학검사 결과
혈액가스검사 결과
미약한 백혈구 수치 상승과 염증 수치 상승이 확인되었습니다.
방사선 검사
방사선검사 소견, 거대 태아 1마리가 확인됩니다.
태아 두개골 직경(32.59mm)과 모견 골반강 너비(33.79mm) 계측 소견
방사선 검사 결과, 거대 태아 1마리가 확인되었습니다.초음파 검사
태아의 정상 심박수도 확인하였습니다.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환자는 거대 태아로 인한 난산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강아지 난산, 왜 위험할까?

난산은 개에게서 발생률이 약 5% 정도로 상대적으로 흔한 응급상황입니다.
분만 예정일이 지났거나 양수가 터지고 진통이 시작되었지만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분만 간격이 1시간 이상 지연되고 녹색 점액이 나오는 경우 난산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방사선을 통해 태아의 수와 크기를 확인하고 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심박수를 측정하여 생사 여부와 생존율을 평가해야 합니다.
심작수 150~170회/분 미만이면 적극적인 처치가 필요하며
130회/분 이하인 경우 즉시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생존율이 낮습니다.
유도분만의 성공률은 20~40% 미만으로 대부분 난산의 경우 적극적인 제왕절개가 필요하며
제왕절개를 통해 분만하더라도 난산을 겪은 신생아의 치사율은 20~30% 정도로 높습니다.
특히 단두종의 경우 모견과 자견 모두 위험도가 높습니다.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고 진통이 지속되면 사산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태아가 모견 체내에서 사산된 경우 감염과 염증 위험성이 매우 높고 난산이 지속되면
태아뿐만 아니라 모체의 사망률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난산 환자 처치 진행 및 결과
제왕절개로 태어난 모습
거대 태아로 골반강을 통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 보여 제왕절개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수술 부위가 넓어 중성화 및 복강세척도 함께 진행되었고 다행히 수술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빈혈이 우려되어 1일 입원과 수액 및 약물치료를 병행하였습니다.
수술 후 젖은 부풀어 있으나 유즙이 분비되지 않아 유즙 분비 촉진제를 사용하여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다행히 유즙분비, 자발 식욕, 활력 상태가 양호하여 퇴원하였고
1달 후 재진 시 모유 분비도 잘되어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강아지난산,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가 전하는 당부의 말씀

임신 중인 반려견이 양수가 터진 후 일정 시간이 지나도 분만이 진행되지 않거나
진통 간격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진다면 난산을 의심하고 빠르게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소형견이나 단두종의 경우 태아 크기와 태아 크기와 골반강 비율에 따라 자연분만이 어려울 수 있어
분만 예정일 전후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현재 상태와 치료 방향은 담당 수의사와 충분히 상담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에서 환자의 상태에 맞춰 검사부터 처치, 이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진료 방향을 책임감을 갖고 안내드리겠습니다.
* 본 게시물은 24시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에서 실제 학술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의료 정보 제공을 위해 직접 작성되었습니다.
환자의 상태와 원인에 따라 검사 및 관리 방향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인 의료 정보 제공을 위해 직접 작성되었습니다.
환자의 상태와 원인에 따라 검사 및 관리 방향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